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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지순례 영정도카페 마시안 제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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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융정보 와 함께 먹거리 놀거리 읽을거리 블로그입니다. 2020. 8. 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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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지순례 영정도 마시안 제빵소


 

과거엔 마시안 해변을 가보면 모래만 가득한 허허벌판이였다.

 

하지만 이곳은 바다와 매장이 바로 만나는곳인데 대부분 바다 다음 도로인데 여긴 특혜라면 특혜일 수 있는 바다와 바로 만나는 풍경이 좋은 입지다.

 

지역활성화를 위해 인천시에서 일반인들에게 해변과 바로 붙은 땅을 내놓았고 좋은위치에 역시나 사람이 몰리는 매장들이 하나씩 생겨나서 평일 주말 상관없이 마시안 해변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마시안 제빵소 또한 처음부터 사람들이 찾는곳은 아니였다.

 

처음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시작했지만 손님을 불러모으기엔 부족했는지 빵과 음료를 판매하는 곳으로 리뉴얼을 하였고 많은 홍보끝에 도심을 벗어나 바다와 편하게 쉴수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2번 방문했을때엔 첫 번째 방문때 느껴 보지 못한 서해의 멋진 석양을 감상할 수도 있어서 시간대를 잘 맞춰서 방문하면 면 멋진 추억도 만들수 있는 마시안 제빵소를 소개한다.

 

 

 

 

 

■메뉴

 

커피 종류 와 시판되는 음료수 ,수제 빵 ,브런치 등

 

가격대

 

음료 5000원이상 브런치 버거 11000원이상

 

직접 경험한 후기

 

해변 근처 관광을 같이 할 수 있는 곳이라 음료와 빵등 일반 매장에 비해 가격대가 높았지만 잘 정돈된 가계내,외부에서 가족 혹은 지인과 자연그대로를 즐길수 있는 넓은 매장이 좋다.

 

매장앞쪽으로 바로 바다와 맞다아있어서 시간대만 맞으면 아이들 갯벌 체험도 해볼 수 있고 물이 들어올때는 물놀이도 할 수 있지만 서해 특유의 악취가 조금은 느껴지기에 이부분은 호불호가 있을거 같다.

 

막히지만 않으면 서울에서 매장까지 약1시간이내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고 포토존도 준비가 많이 되어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거 같다.

 

매장이름이 제빵소인데 빵맛이 특별하지는 않다.그만큼 이제 빵맛도 평준화가 된것도 있고 몸에 좋게 만들어서 그런가?

 

이부분은 가격적인 측면도 있지만 특별한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우리의 기대심리가 커서일 수도 있고 개인취향이 다르므로 방문했을때 먹어본 소보로 와 수제버거는 괜찮았다.

 

방문은 주말 보다 평일을 추천한다.

 

주말엔 인산인해를 이룬다...위에서 언급한 마시안제빵소에 가야하는 이유중 하나인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대기 시간도 길고 바다풍광을 조용히즐기고 싶은 분들은 주말 나들이보다 평일이 괜찮을거 같다.

2년이나 지났는데 튼튼해보이는 건물 외관과 관리가 잘된 매장내부가 인상적

 

■운영시간

 

매일 10:30-21:00

매일 14:00-17:00 브런치 메뉴브레이크타임

 

*영종도 일몰 시간 05:50 / 19:00

 

■주차가능여부

가능 약 50대 이상 

 

가게 위치

 

인천 중구 마시란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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