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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커피웍스 향기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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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융정보 와 함께 먹거리 놀거리 읽을거리 블로그입니다. 2020. 8. 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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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커피 웍스 향기 있는 이야기

규모가 작은 매장 이지만 여러명의 직원들이 분주하게 일하는모습이 인상적이다.


 

 

서울에 오래 살고 홍대를 자주 가는 분들이라면 높아져만 가는 임대료로 인해 메인 상권이 아닌 합정역까지 내려와서 괜찮은 커피맛과 향으로 승부하는 가게들이 많아지고 있는 걸 알고 있을 거다.

 

퀄리티 좋은 커피전문점 또한 많이 생기고 있는데 브랜드와 개인이 운영하는 저가 가게의 틈새에서 인테리어나 편의성에 집중하지 않고 커피 그 차체로 승부하는 파스텔 커피 웍스를 소개한다.

*구 상호) 빈 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

 

파스텔 커피 웍스는 운영주가 사랑하는 멜버른의 커피를 지향한다고 하는데 홈카페로 맛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원 아워 클래스와 다양한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는 퍼블릭 커핑을 매월 교육하니 직접 느껴 볼기회도 있다고 한다.

 

 

 

 

(왼)매장에서 판매하고있는 로스팅된 원두들,(오)아이스 커피런던

■추천 메뉴

 

커피 런던 (에스프레소와 라테보다 적게 들어가는 우유의 환상적인 조합)

 

 

가격대

 

3천 원 초반대

 

직접 경험한 후기

 

긴 장마가 끝나가는 길목에서 방문한 파스텔 커피 웍스 오후에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오전 8시에 방문했는데 근처 브랜드 매장 말고는 문 연 곳이 없어 출근길 나처럼 몸을 깨우는 용도로 필수적으로 마셔야 하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매장이었다.

 

대부분이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지 테이블이 2개뿐이었고 원두와 음료 판매가 주목적이야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평일 점심시간 때에는 주변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매장 내에서 즐기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였다.

 

합정역 7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약 5분 정도 이동하면 향후 바로 옆 화력발전소 자리에 준비가 끝난 양화진 진성 공원이 생긴다고 하니 길목에 있는 이곳 파스텔 커피 웍스에 들려 음료를 들고 공원으로 가서 만남의 코스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추천메뉴인 커피 런던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겼는데 우유의 비율이 적어 좀 더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이 강한 라테라고 첫 느낌을 말하고 싶고 아이스로 차갑게 즐길 수도 있다.

 

 

*커피의 개인적인 취향은 반영하지 않은 글입니다.

 

 

 

가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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