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먼치킨 판타지 웹툰 레드스톰

웹툰이야기/판타지웹툰추천

by 금융정보 와 함께 먹거리 놀거리 읽을거리 블로그입니다. 2020. 8. 1. 01:13

본문

먼치킨 판타지 웹툰 레드스톰


 

레드스톰은 누구나 인정하는 판타지 웹툰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별편을 포함 20회까지 칼라 연재를 시작으로 약 300회가 넘는 8년의 시간 동안 다음 웹툰 상위 랭킹에 자리 잡고 있다.

 

웹툰을 즐기는 분들은 연재하는 작품이 마음에 들어 미리 보기 유료결제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소문으로 알려진 레드 스톰 또한 작품의 대한 일종의 감사의 표시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연재 시간을 작가의 사정을

로 바뀔 때가 있음)

 

작품을 '음미'한다.

 

사실 보는 재미가 있는 웹툰을 두고 '음미'한다가 틀린 표현이지만

 

안 본 사람을 있어도 한번 본 독자는 없을 만큼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는 것처럼 여러 번 되새김질한다.

 

무협과 판타지의 재밌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그린 레드 스톰 지금 보다 이다음이 더 기다려진다.

 

 

 

 

 

■작가 소개

 

글: 노경찬   그림: 암현  원작 소설:레드 스톰

 

 

 

 

■작품 줄거리

 

레드 스톰 세계관의 무림 최강자 '천명훈'

 

그가 모든 걸 이루고 부처의 곁으로 승천하는 그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달이 두 개가 있는 뜨거운 사막에 떨어진다.

 

사막에서 처음 만난 인간 어린 그로우 '율리안'(부족장의 장자)을 만나 자신의 독문 절학 천마신공을 전수하고 점점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간다.

 

율리안은 스승 천명훈의 가르침으로 용암보다 더 뜨거운 사막의 전사가 된다.

 

사막의 전통검 샴시르 대신 대검을 들고 사막을 질주하는 율리안은 사막 부족들을 통합하고 자신의 손으로 부모의 복수

 

를 다짐하면서 붉은 폭풍을 일으키는데...

 

 

 


■마치며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와 방대한 스토리 구성으로 인해 작품이 약속된 시간에 연재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레드 스톰을 사랑하고 기다리는 독자들에게는 고욕이지만, 작가님들 부디 건강 잃지 마시고 매주 좀 늦게 연재돼도 괜찮으

니 작품의 마무리를 꼭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