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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를 생각한다면,내달부터 전망

금융이야기/P2P대출,투자정보

by 금융정보 와 함께 먹거리 놀거리 읽을거리 블로그입니다. 2020. 7. 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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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를 생각한다면, 내달부터 전망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다음달 27일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핀테크 플랫폼을 통한 P2P 투자자 모집이 금지된다. (금융위원회발취)

 

 

다음 달부터 대형 금융권 플랫폼을 통한 P2P 투자자 모집을 금지됨에 따라 P2P 업계의 자금 유치에 차질이 예상된다.

 

자금 유치가 원활하지 않다면 경영악화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P2P업체들은 금융당국이 발표하는 내용 하나하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전해진다.


기존 플랫폼 회원들의 자연스러운 투자유치를 이제는 P2P회사 자체 홈페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치해야 하기 때문에 힘겨움이 예상된다.

 

 

내달부터 바뀌는 규정에 의해 다른 대안 없이 회원 모집을 위해 업체 간의 과도한 경쟁과 많은 광고 비용이 들어갈 경우 투자자의 이자수익이 줄어들 수 있을 거라 예상해본다.

투자자들은 앞으로는 해당 P2P 업체의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가입·투자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P2P투자금 하향조정 및 이자세 율변 화도 안내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2020년 세법개정안`들여다보면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업 관련 원천징수 특례 적용기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현재 P2P금융 투자에 대한 이자수익은 비영업대금 이익으로 분류돼 이자소득세 25%와 지방소득세 2.5%를 합쳐 27.5%의 세금이 원천징수된다.

 

 8월 27일부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다른 금융상품과 같은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를 과세하기로 했다.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업 법 시행 이후 1년의 등록 유예기간 동안 등록하지 못한 업체들에게는 기존대로 투자수익에 대해 27.5%의 세금이 부과된다”라고 설명했다.(금융위원회 발취)

 

개인투자자 투자금 하향조정

 

그간 불건전 영업을 통한 P2P업체의 단기투자를 통한 고수 익실 현등 광고만을 접하고 투자자들의 보호가 미흡했으나 이번 P2P 대출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이용자가 투자할 수 있는 투자금 조정을 발표했다.(아래 이미지 참조)

 

일반개인투자자 소득적격투자자*
현행 

동일차입자 500만원 
업체당 2천만원 
(부동산 관련 1천만원)
현행


동일차입자 2천만원
업체당 4천만원
개정

동일차입자 500만원 

업체당 1천만원 
(부동산 관련 500만원)
개정


동일차입자 2천만원
업체당 4천만원

 

 

 

P2P금융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업 법(이하 온투 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P2P금융이지만, 해당 법령 시행 후 도입 취지인 중금리 대출 상품 확대를 통한 대출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큰 기여를 예상했다

 

 

 

금융위원회 2020년. 7.21 온라인 투자연계대출(P2P 대출) 준수사항 개정안 사전예고 보기

 

보도자료(상세)

온라인투자연계대출(P2P대출) 준수사항(가이드라인) 개정안 사전예고 담당부서: 금융혁신과    등록자: 성보경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31 첨부파일: (2) ◈ P2P법 시행에 따른 등록유예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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